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축산기자재협, 회원사 대상 특허 자문서비스 지원

글쓴이 : 관리자 조회: 69 작성일 : 2026-10-27


축산기자재협, 회원사 대상 특허 자문서비스 지원

특허 출원부터 IP R&D까지 전문 컨설팅 제공

 

 

(사)한국축산환경시설기계협회(회장 송석찬, 이하 협회)는 회원사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지식재산권 보호를 지원하기 위해 산업재산권 및 특허 분야 자문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.

협회는 스마트축산과 축산환경 기자재 산업이 고도화되면서 특허, 실용신안, 디자인, 상표 등 산업재산권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만큼, 회원사들이 연구개발 성과를 효과적으로 권리화하고 기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특허 자문을 제공할 계획이다.

협회 자문변리사로 활동하는 이충한 대표변리사(농업기계공학박사, 라온국제특허법률사무소)는 특허청 일반기계심사과, 정밀기계심사과 등에서 심사관으로 근무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, 농축산 분야의 다양한 기술평가와 정책 자문을 수행해 온 산업재산권 전문가이다. 또한 산업통상자원부 녹색인증심의위원회 심의위원,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컨설팅위원을 비롯해 한국발명진흥회 콘텐츠 자문위원,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IP R&D 기반의 기술 및 제품개발 컨설턴트 등을 역임했으며,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식품과학기술위원회 전문위원,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과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및 축산물품질평가원 평가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.

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▲특허·실용신안·상표·디자인 출원 상담 ▲기술개발 단계의 산업재산권 전략 수립 ▲특허 분쟁 예방 및 대응 자문 ▲정부 연구개발(R&D) 과제와 연계한 IP 전략 수립 ▲기술사업화 및 지식재산권 활용 방안 등에 대한 전문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. 특히 연구개발 초기 단계부터 특허성을 검토하고 권리 확보 전략을 마련함으로써 중복 개발을 방지하고 기술의 사업화 가능성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

협회 송석찬 회장은 "회원사들이 우수한 기술을 개발하고도 특허 확보나 권리 보호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적지 않다"며 "전문 변리사의 체계적인 자문을 통해 회원사의 지식재산 경쟁력을 높이고 기술사업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"고 밝혔다.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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